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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과 식량문제에 관한 체계적, 과학적 접근 방법들과
    이용을 위한 식품공학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

학과장인사말

특성화와 전문화로 경쟁력을 추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공학부

우리나라 가공식품산업의 시장규모는 약 43조 2천 억원 정도이며 외식산업은 100조원을 넘는 거대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난 5년간 연 평균 5.3%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국가 성장 동력에 주축이 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식품산업에서 “식품안전 및 응용영양분 야”와 “건강기능성식품분야”는 미래 트렌드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 생활수준 향상, 평균 수명 연장, 노년층 증가와 함께 질병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현대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이 균형 잡힌 식생활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자 할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식품의 안전성 확보 기술 교육과 영양의 기능적, 위생적, 예방적 측면에 관한 통합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사회의 요구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중앙대학교 식품공학부에서는 특성화된 분야에 전문적인 연구와 교육을 집중하여 국내외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은 식품공학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내 식품제조,가공업체는 약 25,000개로서 총 28만명의 전문인력이 종사하고 있다. 2011년도 43년 역사의 식품공학과를 식품영양학과와 통합하여 “식품공학부”로 확대 개편하여 두 개의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교수수도 16명이고 입학정원도 학과 당 40명에서 160여명으로 확대하여 식품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적재적소에 진출시키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면 중앙대학교는 식품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전문가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인재양성의 메카가 되어 전세계가 주목할 것이다.

중앙대학교 식품공학과 학과장이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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